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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행복주택' 1만4천여호 올해 첫 모집…39세 이하로 자격 확대
글쓴이 운영자 2018.04.02 / 조회수:1469

'행복주택' 1만4천여호 올해 첫 모집…39세 이하로 자격 확대




청년층과 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한 행복주택이 전국 35곳 1만 4천여호 규모로 올해 첫 입주자를 모집한다.

국토교통부는 29일 "올해 행복주택 공급을 3만 5천호로 늘려 모집할 예정"이라며 "30일부터 1만 4189호에 대한 첫 입주자 모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고되는 지구 가운데 서울은 신내3-4와 천왕8, 거여12-1, 서초우성2차와 서초한양 등 16곳 2382호다. 경기는 양주옥정과 오산세교2 등 10곳 7353호, 비수도권은 아산배방과 광주진월 등 9곳 4454호다.

행복주택은 주변 시세의 60~80%로 공급된다. 임대료가 상대적으로 비싼 서울 지역에서도 전용 29㎡(방1+거실1)의 경우 보증금 4천만 원 안팎에 월 임대료 10만원대로 거주할 수 있다.

보증금이 부담스러운 청년과 신혼부부에겐 버팀목대출이 지원돼, 보증금의 70%까지 2.3~2.5%대 저리 융자를 받을 수 있다.

당초 대학생과 신혼부부 위주였던
행복주택 입주 자격은 올해부터 만 19~39세 청년과 6~7년차 신혼부부까지로 대폭 확대된다. 정부가 지난해 11월 내놓은 주거복지로드맵에 따른 조치다.

당국은 2022년까지 100만호의 공공·공공지원주택을 공급한다는 목표 아래
행복주택 거주 기간도 자녀가 있는 경우 기존 8년에서 10년으로 연장했다.

특히 그동안은 해당 지역에 대학교나 소득지 등 근거지가 있는 경우에만 청약할 수 있었지만, 올해부터는 순위제를 신설해 청약 가능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1순위는 해당 지역 및 연접지역, 2순위는 광역권, 1·2순위 제외 지역은 3순위가 된다. 가령 경기 수원에서 회사를 다니는 A씨는 지난해까진 인근 오산에 공급되는
행복주택에 청약할 수 없었지만, 올해부터는 2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이번 행복주택에 입주를 희망하는 사람은 서울의 경우 다음달 12~16일, 서울 이외 지역은 다음달 16~20일 LH(한국토지주택공사)나 SH(서울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당첨자 발표는 6월부터, 입주는 10월부터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출처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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