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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다주택자 매물 나왔나…2월 서울 주택매매 81% 급증
글쓴이 운영자 2018.03.19 / 조회수:1372

다주택자 매물 나왔나…2월 서울 주택매매 81%



지난달 수도권 주택매매 거래량이 2만8천건을 넘어서며 지난해 2월에 견줘 42.4%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국토교통부 집계를 보면, 지난달 수도권 주택매매 거래량(거래 신고분)은 2만8459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견줘 42.4%, 5년 평균치에 견줘 37.6% 증가했다. 이 가운데 서울의 주택 거래량은 1만7685건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81.3%나 급증했다.

지난달 수도권 주택매매 거래량 증가는 지난해 말~올해 초 서울 강남과 도심권, 분당, 과천 등 수도권 일대 집값이 오르면서 거래도 늘어난 결과로 풀이된다. 주택거래 신고는 계약일로부터 60일 이내에 하게 돼 있어 2월 신고분에는 12월과 1월 거래량이 상당수 포함된다.

부동산 업계에선 4월부터 시행되는 서울 등 조정지역 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를 앞두고 다주택자의 처분 매물도 일부 시장에 나온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같은 기간 매입 수요가 몰리면서 집값이 더 올랐다는 점에서 중과세에 따른 매물 증가 효과는 예상보다 크지 않았다는 게 중론이다. 한국감정원 통계를 보면, 지난 2월 서울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달에 견줘 1.39%나 올라 월간 상승률로는 2008년 6월(1.43%) 이후 9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편
부동산 시장이 침체한 지방에서는 지난달 주택매매 거래량이 2만9141건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16.8% 줄어 수도권과 대조를 이뤘다.


[출처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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