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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장계영교수 [설날♤인사]
글쓴이 운영자 2018.02.15 / 조회수:1174

설날 歲排


"아직 밖은 매운 바람불고,
희끗희끗 눈발도 뿌리는데,

"새봄은! 분명 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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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추천 시


설날 아침에            

                                      - 김종길 -

 


 

매양 추위 속에
해는 가고 또 오는 거지만

새해는 그런 대로 따스하게 맞을 일이다.


얼음장 밑에서도 고기가 숨쉬고
파릇한 미나리싹이
봄날을 꿈꾸듯


새해는 참고
꿈도 좀 가지고 맞을 일이다.


오늘 아침
따뜻한 한 잔 술과
한 그릇 국을 앞에 하였거든

그것만으로도 푸지고
고마운 것이라 생각하라.


세상은
험난하고 각박하다지만
그러나 세상은 살 만한 곳.

한 살 나이를 더한 만큼
좀 더 착하고 슬기로울 것을 생각하라.



아무리 매운 추위 속에
한 해가 가고
또 올지라도

어린것들 잇몸에 돋아나는
고운 이빨을 보듯
새해는 그렇게 맞을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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